해고예고수당 계산기

근로기준법 제26조 기준으로 해고예고수당을 자동 계산합니다. 월 통상임금과 실제 해고 예고일수를 입력하면 1일 통상임금·지급 기준일수·해고예고수당을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30일 미만 예고라면 부족한 일수가 아닌 30일분을 계산합니다. 30일 이상이면 해고예고수당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위 근무형태의 월급제만 지원합니다. 1일 통상임금 = 월 통상임금 ÷ 209시간 × 8시간. 단시간·교대근무 등 다른 시간은 통상임금 산정 기준을 먼저 확인하세요.
계속 근로가 정확히 3개월이면 ‘3개월 미만’ 예외가 아닙니다. 일용·수습·계절근로라는 명칭만으로 면제되지 않습니다. 예외가 다투어지거나 조건을 모르면 고용노동부 1350에 확인하세요.
해고예고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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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통상임금-
통상임금 환산 가정-
1일 통상임금-
실제 예고일수-
수당 지급 기준일수-
해고예고수당-

해고예고 적용 제외 요건 (근로기준법 제26조 단서)

구분내용
3개월 미만 근무계속 근로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근로자
천재·사변불가항력으로 사업 계속이 불가능한 경우
중대 귀책사유근로자가 고의로 사업에 막대한 지장 또는 재산상 손해를 끼친 경우 중 고용노동부령상 사유

해고예고수당이란? — 근로기준법 제26조 지급 기준

해고예고수당은 사용자(고용주)가 근로자를 해고할 때 법정 예고 기간(30일)을 지키지 않았을 경우 지급해야 하는 금전적 보상입니다. 근로기준법 제26조는 "사용자는 근로자를 해고하려면 적어도 30일 전에 예고를 하여야 하고, 30일 전에 예고를 하지 아니하였을 때에는 30일분 이상의 통상임금을 지급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이 조항은 갑작스러운 해고로부터 근로자의 생계를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망입니다.

법정 예외에 해당하지 않는 근로자에게 당일 해고를 통보한 경우뿐 아니라, 10일 또는 29일 전에 예고한 경우에도 30일분 이상의 통상임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일부 기간을 예고했다고 부족한 일수만 계산하지 않습니다. 퇴직금 등 다른 권리는 각각의 요건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해고예고수당 계산 공식

해고예고수당 계산은 두 단계로 이루어집니다.

  • 1단계 — 1일 통상임금 산정: 월 통상임금을 월 통상임금 산정 기준시간으로 나눈 시간급에 1일 소정근로시간을 곱합니다(근로기준법 시행령 제6조). 위 계산기는 주 40시간·1일 8시간·유급주휴 8시간을 가정해 월 통상임금 ÷ 209 × 8을 적용합니다.
  • 2단계 — 수당 계산: 법정 예외가 없고 예고가 30일 미만이면 1일 통상임금 × 30일입니다. 30일 이상 예고했거나 제26조 단서의 예외에 해당하면 이 조항에 따른 해고예고수당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결과는 법정 최소 기준의 세전 금액이며, 해고의 정당성이나 별도 보상은 판단하지 않습니다.

계산 기준 확인: 2026-10-10. 근로기준법 제26조(현행 법령 시행 2026-10-08), 시행령 제6조(시행 2025-10-23), 고용노동부 해고예고 안내. 이번 확인 범위는 30일 지급 기준·법정 예외·위 환산 가정입니다.

통상임금에 포함되는 항목

입력할 월 통상임금은 근로계약과 급여명세서의 임금 항목을 확인해 산정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통상임금을 위 근무형태로 환산하며, 개별 수당의 통상임금 해당 여부를 자동 판단하지 않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임금 항목은 고용노동부 공식 안내 또는 1350에서 확인하세요.

해고예고수당 세금 및 4대 보험

결과는 세전 해고예고수당의 최소 기준입니다. 세금·보험료 공제 후 실수령액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과세 구분과 신고 방법은 실제 지급 내역을 기준으로 국세청 공식 안내에서 별도로 확인하세요.

해고예고수당을 받지 못했을 때 대처법

근로계약서·급여명세서·해고 통보일과 해고일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준비하세요. 해고예고수당 미지급은 고용노동부 안내에 따라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상담·진정할 수 있습니다. 부당해고 구제와 수당 청구는 같은 절차가 아니며, 적용 대상·신청 기한·지연이자 등은 1350 또는 해당 기관의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업종·계약 유형별 해고예고수당 주의사항

계약직(기간제) 근로자: 계약기간 만료로 근로관계가 끝나는 것은 원칙적으로 해고가 아니어서 해고예고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갱신기대권이 인정되는 경우 등은 따로 다툼이 될 수 있습니다. 단, 계약기간 중 중도 해고는 해고예고 의무가 적용됩니다.

파견근로자: 근로계약 당사자는 파견사업주이므로 해고예고와 수당 지급도 원칙적으로 파견사업주와의 관계에서 확인합니다. 사용사업주와의 파견계약 종료만으로 곧 해고가 되는 것은 아니니 실제 근로관계 종료 여부를 확인하세요.

일용·계절근로자: 고용형태나 업종 명칭만으로 제26조의 예외가 되지는 않습니다. 계속 근로 기간이 3개월 미만인지 또는 법정 예외 사유에 해당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수습·시용 근로자: 계속 근로 기간이 3개월 미만이면 제26조의 예외에 해당합니다. 정확히 3개월 이상이면 수습이라는 이유만으로 면제되지 않습니다.

해고예고수당 vs 해고위로금 차이

해고예고수당은 법정 의무로, 요건을 충족하면 반드시 지급해야 하는 수당입니다. 반면 해고위로금은 노사 협의나 단체협약에 따라 추가로 지급하는 임의적 보상입니다. 회사가 위로금을 지급했더라도 해고예고수당이 별도로 발생한다면 위로금과 별개로 청구할 수 있습니다. 합의서에 위로금이 해고예고수당을 포함한다고 적혀 있다면 실제 지급액이 30일분 통상임금 이상인지 함께 확인하세요.

2026년 기준 주요 수치

항목기준
월 통상임금 산정 기준시간209시간 (위 근무형태와 유급주휴 가정)
계산기 환산 가정주 40시간·1일 8시간·유급주휴 8시간
1일 소정근로시간8시간
최저시급 (2026년)10,320원
최저 월급 (2026년)2,156,880원 (209시간 기준)
해고예고 의무 발생계속 근로 3개월 이상
법정 예고 기간30일

해고예고수당 계산 사례

사례 1: 5년 근속 월급 350만 원 직장인

김 씨는 중소 제조업체에서 5년간 정규직으로 근무하며 월 기본급 350만 원을 받아왔습니다. 회사가 경영 악화를 이유로 즉시 해고를 통보했고, 30일 전 해고 예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 경우 해고예고수당은 통상임금 30일분으로 계산합니다.

월 통상임금이 350만 원이고 주 40시간·1일 8시간·유급주휴 8시간인 경우, 일급은 3,500,000원 ÷ 209시간 × 8시간 ≈ 133,971원입니다. 법정 예외가 없다면 해고예고수당 최소 기준은 반올림 전 일급 × 30일 ≈ 4,019,139원입니다. 해고 15일 또는 29일 전에 예고했어도 같은 30일분을 계산합니다. 30일 이상 전에 예고했다면 해고예고수당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퇴직금은 별도 요건에 따라 확인합니다.

사례 2: 1년 미만 수습기간 근로자

이 씨는 입사한 지 4개월 된 수습 근로자입니다. 월 통상임금은 280만 원이며, 주 40시간·1일 8시간·유급주휴 8시간 조건으로 근무하다 즉시 해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근로기준법 제26조의 근속기간 예외는 계속 근로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입니다.

이 씨는 계속 근로 3개월 이상이므로 수습이라는 이유만으로 면제되지 않습니다. 다른 법정 예외가 없다면 2,800,000원 ÷ 209시간 × 8시간 × 30일 ≈ 3,215,311원을 계산합니다. 반대로 계속 근로 기간이 2개월이라면 제26조의 3개월 미만 예외에 해당합니다. 해고예고수당이 없다는 것과 해고가 정당하다는 것은 별개의 판단입니다.

사례 3: 계절근로자 (6개월 단기 계약)

박 씨는 농산물 가공 공장에서 6개월 단기 계약직으로 근무했습니다. 일급 12만 원, 주 5일 근무 조건이었고, 계약 만료 1개월을 남겨두고 사측이 인력 감축을 이유로 즉시 해고를 통보했습니다.

계약 기간이 정해져 있더라도 계약 만료 전 해고는 해고예고 규정이 적용됩니다. 박 씨의 해고예고수당은 일급 12만 원 x 30일 = 3,600,000원입니다. 이 예시는 1일 통상임금 12만 원이 확인되고 다른 법정 예외가 없는 경우입니다. 단순 계약기간 만료와 계약기간 중 해고는 구별해야 하며, 일용·계절근로라는 명칭만으로 면제되지 않습니다. 별도 손해배상 여부는 개별 계약과 사실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사례별 핵심 정리

계산에 쓰는 통상임금·예고일수·계속 근로기간을 확인하세요. 30일 미만 예고는 부족일수만 차감하는 방식이 아니며, 법정 예외가 없으면 30일분 이상이 기준입니다. 세금·지연이자·다른 보상은 이 계산 결과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해고예고 면제 대상과 예외

근로기준법 제26조 단서에 따라 해고예고 의무가 면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근로자가 계속 근로한 기간이 3개월 미만인 경우, 천재사변이나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 사업 계속이 불가능한 경우, 그리고 근로자가 고의로 사업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거나 재산상 손해를 끼친 경우(고용노동부령이 정하는 사유)에는 이 조항에 따른 해고예고수당 지급 의무가 없습니다. 해고의 정당성까지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경영 악화"나 "실적 부진"은 면제 사유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대부분의 정리해고에서는 30일 전 예고 또는 해고예고수당 지급 의무가 발생합니다.

구제 절차와 청구 방법

수당 미지급은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부당해고 여부·적용 사업장·신청 기한은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페이지의 금액만으로 소송·신고의 결과나 지연이자를 판단하지 마세요.

계산 결과를 사용할 때 확인할 점

해고예고수당이 0원으로 나와도 해고가 정당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반대로 수당이 계산되었다고 지급 조건이나 금액이 법적으로 확정된 것도 아닙니다. 예고 사실·계속 근로기간·통상임금·법정 예외에 관한 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세금·보험료와 권리구제 경로는 계산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 고용노동부 해고예고 안내를 확인하고, 예외 사유나 구제 절차가 불명확하면 1350에 문의하세요.

다른 노동법 관련 계산기

본 결과는 입력한 통상임금·예고일수·적용 조건에 따른 세전 해고예고수당의 참고 금액입니다. 통상임금 해당 항목, 법정 예외, 해고의 정당성은 자동 판정하지 않습니다. 퇴직금·세금·보험료·별도 보상은 계산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확인 범위: 근로기준법 제26조 지급 기준·법정 예외·월 209시간/1일 8시간 환산 가정. 확인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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