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소득종합과세 계산기 2026 - 일반 이자 비교과세

국내에서 국세 14%가 원천징수된 일반 이자만 계산합니다. 2,000만원 초과 시 두 산식 중 큰 산출세액을 적용합니다. 세액공제·기납부세액 차감 전 참고치입니다.

지원 범위: 대한민국 거주자의 일반 이자와 기본 누진세율을 적용하는 다른 종합소득금액. 배당, 국외소득, 미원천징수 이자, 비영업대금 이익, 비과세·분리과세 특례, 출자공동사업자 배당, 결손금·이월결손금이 있으면 이 계산기를 사용하지 마세요. 해당 소득을 빼고 입력해도 전체 세액을 구할 수 없습니다.

총급여·매출이 아닙니다. 근로소득공제·필요경비 등을 반영한 소득금액을 입력하세요. 이미 종합소득공제를 뺀 과세표준을 넣으면 공제가 중복됩니다.

적용 자격·한도를 확인한 공제액만 입력하세요. 세액공제 금액은 넣지 않습니다. 각 금액은 0~1조원의 정수만 지원합니다.

2,000만원 기준과 비교과세

일반적으로 국내 원천징수된 이자·배당의 종합과세 대상 합계가 연 2,000만원 이하이면 합산에서 제외됩니다. 기준은 세후 실수령액이 아닌 세전 소득이며, 배당가산액은 기준금액 판정에 더하지 않습니다. 비과세·별도 분리과세 등 예외가 있어 모든 금융소득을 일괄 합산할 수 없습니다. 이 계산기는 배당과 예외 소득 없이 일반 이자만 있는 경우로 범위를 제한합니다.

일반 이자가 2,000만원을 넘으면 소득세법 제62조에 따라 A와 B 중 큰 금액을 국세 산출세액으로 합니다. 초과분에 누진세율을 적용한 A만 계산하면 세액을 낮게 표시할 수 있습니다. 2,000만원까지 별도의 분리과세가 확정된다는 뜻도 아닙니다.

F = 일반 이자 세전 합계, O = 다른 종합소득금액, D = 확인된 종합소득공제
T = 국세 누진세액 함수
F > 2천만원:
A = T(max(F − 2천만원 + O − D, 0)) + 280만원
B = F × 14% + T(max(O − D, 0))
국세 산출세액 = max(A, B)

O에서 D를 뺀 값이 음수라도 A를 계산하기 전에 0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이 계산 범위에서 공제 잔액을 이자 초과분에 반영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분리과세 이자 자체에는 종합소득공제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2,000만원 이하 결과의 의미

지원 범위의 일반 이자는 원천징수로 분리과세됩니다. 결과 카드는 이자 원천징수 참고액과 다른 소득 산출세액의 합계이며, 이자를 종합과세한 금액이 아닙니다. 다른 소득에 대한 신고 의무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기본세율과 지방 표준세율

과세표준 구간국세 한계세율지방 표준 한계세율
1,400만원 이하6%0.6%
1,400만원 초과~5,000만원15%1.5%
5,000만원 초과~8,800만원24%2.4%
8,800만원 초과~1억5천만원35%3.5%
1억5천만원 초과~3억원38%3.8%
3억원 초과~5억원40%4%
5억원 초과~10억원42%4.2%
10억원 초과45%4.5%

각 구간에 걸친 금액에 해당 세율을 적용합니다. 지방소득세도 지방세법 제93조의 비교과세로 계산합니다. 이 페이지는 제92조의 표준세율을 사용하여 이 범위에서는 지방 산출세액이 국세 산출세액의 10%와 일치합니다. 조례상 세율 가감과 지방 세액공제·감면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배당소득은 왜 지원하지 않나요?

배당가산 대상·배당세액공제 한도·국외 배당·펀드 분배금의 취급이 다릅니다. 소득세법 제17조·제56조상 요건을 확인해야 하며 배당 전체를 일정 비율로 일괄 가산하고 공제할 수 없습니다. 2026년 지급분의 대상 배당 가산율은 10%이고, 11% 개정은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됩니다.

또한 2026년 1월 1일 이후 지급받은 일정 고배당기업 배당은 요건을 충족하고 신청하면 분리과세 특례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자동 적용이 아니며, 2026년 지급분의 최초 신고는 2027년 5월입니다. 배당이 있다면 이 계산 결과 대신 아래 국세청 안내와 지급명세서로 적용 방식을 확인하세요.

계산 전에 준비할 자료

  • 이자 지급명세서: 세전 금액, 원천징수 세율, 비과세·분리과세 여부를 확인합니다.
  • 다른 소득금액: 총급여·매출과 소득금액을 구별하고 필요경비·근로소득공제를 먼저 확인합니다.
  • 종합소득공제: 본인에게 적용되는 자격과 한도를 확인합니다. 입력하지 않은 공제를 자동으로 추가하지 않습니다.
  • 신고 세액: 세액공제·감면과 실제 기납부세액은 별도로 확인합니다. 이 결과의 증가분은 추가 납부액이 아닙니다.

일반 이자만 있는 경우의 계산 예시

다른 종합소득금액 0원, 배당 0원, 종합소득공제 150만원의 적용 자격을 확인했다고 가정합니다. 이 가정은 모든 사용자에게 자동 적용되지 않습니다. 국세·지방 표준세액 합계이며 세액공제·기납부세액 차감 전입니다.

일반 이자A 국세B 국세국세·지방 합계B 대비 증가분
1,000만원해당 없음1,400,000원1,540,000원 (원천징수)해당 없음
2,000만원해당 없음2,800,000원3,080,000원 (원천징수)해당 없음
3,000만원3,310,000원4,200,000원4,620,000원0원
5,000만원5,815,000원7,000,000원7,700,000원0원
1억원15,880,000원14,000,000원17,468,000원2,068,000원

예를 들어 이자 3,000만원은 A보다 B가 커서 국세 420만원·지방 42만원이 됩니다. 비교과세를 빼고 낮은 A만 적용하지 않습니다. 다른 소득이 있으면 해당 소득의 산출세액도 결과에 포함됩니다.

건강보험과 신고는 별도 확인

이 계산기는 건강보험료나 피부양자 자격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금융소득 세금의 2,000만원 기준만으로 보험료·자격 변동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또한 이 결과만으로 신고 의무, 환급 여부 또는 금융상품 선택을 결정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자는 세전 금액과 실수령액 중 무엇을 입력하나요?
지급명세서상 연간 세전 금액입니다. 일반 국내 원천징수 금융소득의 종합과세 기준은 2,000만원 초과이며 배당가산액을 기준 판정에 더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일반 이자만 지원하므로 배당이나 지원 밖 소득이 있으면 결과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이자 2,000만원을 넘으면 낮은 누진세율로 환급되나요?
이 범위에서는 A와 B 중 큰 산출세액을 적용하므로 A가 작다는 이유로 B보다 낮은 세액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최종 납부·환급은 세액공제와 실제 기납부세액 등을 반영해 별도로 판단합니다.
다른 소득에 총급여를 입력해도 되나요?
아니요. 근로소득공제·필요경비 등을 반영한 다른 종합소득금액을 입력합니다. 종합소득공제는 별도 입력하므로 이미 공제한 과세표준을 넣으면 중복 공제가 됩니다. 정확한 구분을 모르면 결과를 계산하지 마세요.
배당가산율 11%를 적용하면 되나요?
2026년 지급분의 가산 대상 배당에는 10% 규정이 적용되고, 11% 개정은 2027년 시행입니다. 가산 대상과 공제 한도가 따로 있으므로 배당 전체에 일괄 적용할 수 없습니다. 고배당기업 배당의 신청형 분리과세 특례도 있어 이 페이지는 배당 계산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결과가 실제 추가 납부액인가요?
아닙니다. 다른 소득까지 포함한 산출세액 참고치입니다. B 대비 증가분도 실제 추가 납부액이 아닙니다. 2,000만원 이하에서는 분리과세 이자 원천징수와 다른 소득 산출세액의 참고합이며, 다른 소득 신고 의무를 면제하지 않습니다.

계산 범위: 2026년 귀속 일반 이자와 확인된 다른 종합소득금액에 대한 산출세액 참고용입니다. 실제 신고의 세액공제·감면·기납부세액·절사 규칙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자격이나 소득 구분이 불명확하면 지급명세서와 국세청 안내를 확인하세요.

현행 법령 확인일: 2026-10-10. 소득세법 제14·55·62조 및 지방세법 제92·93조의 2026년 시행 규정 기준. 배당가산율의 2027년 시행 개정은 계산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공식 근거와 적용 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