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 절세 계산기 2026

2026년 10월 25일 확인한 시행법 기준 ISA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 200만원, 서민형·농어민형 400만원입니다. 이자·배당 수익의 세금과 만기 연금계좌 이체에 따른 추가 공제 대상 한도를 단순 비교합니다.

금융기관에서 확인한 ISA 유형을 선택하세요. 3년 이상 유지하고 정상 해지하는 계좌의 단순 추정입니다. 입력 금액 전부를 시작일부터 연 복리로 운용한 이자·배당 수익으로 가정하며, 일반 계좌도 같은 세전 수익에 만기 15.4% 과세한다고 비교합니다. 실제 납입 일정·가입 자격·상품별 손익통산·금융소득 종합과세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상세 범위 확인

ISA 유형 선택
금융기관에서 확인한 ISA 유형을 선택해 주세요. 유형 미확인 상태에서는 세금과 연금 이체 혜택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연금 이체 연도의 소득 정보

추가 공제율 계산에만 사용합니다. ISA 가입·연장 시의 직전 과세기간 소득과는 별개입니다.


ISA 납입 및 수익 정보

연금 이체는 계약 만료일부터 60일 이내, 한 과세연도에 이체하며 이전 과세연도에 사용한 추가 한도가 없다고 가정합니다. 납입 한도 이월 이력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ISA 적용 기준과 계산 범위

일반형의 비과세 한도는 200만원, 서민형·농어민형은 400만원이며 초과하는 과세대상 소득에 지방소득세를 포함해 9.9%를 적용합니다. 한도는 매년 새로 생기는 금액이 아니라 해당 계좌 해지 시 정산하는 소득에 적용합니다.

유형비과세 한도유형 확인에 필요한 조건
일반형200만원공통 가입 요건 충족
서민형400만원직전 과세기간 총급여 5,000만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금액 3,800만원 이하 등 법정 요건
농어민형400만원법정 농어민이며 직전 과세기간 종합소득금액 3,800만원 이하

서민형의 총급여 기준은 근로소득만 있거나 종합과세에 합산되지 않는 소득만 함께 있는 경우입니다. 종합소득 기준으로 판단할 때도 총급여 5,000만원 초과자는 제외됩니다. 소득확인증명서 등으로 금융기관에 유형을 확인하세요. 위 소득 입력은 연금 공제율용이며 이 자격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가입·연장과 납입 한도

거주자로서 가입·연장일에 19세 이상이거나, 15세 이상이고 직전 과세기간 근로소득이 있는 경우가 대상입니다. 비과세 근로소득만 있는 경우는 후자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가입·연장 직전 3개 과세기간 중 한 번이라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었다면 특례를 적용받을 수 없습니다. 1인 1계좌이며, 소득 요건은 계약 연장 때에도 확인합니다.

계약기간은 3년 이상입니다. 연간 기본 납입 한도는 2,000만원이며 미사용 한도는 이월됩니다. 누적 한도는 원칙적으로 1억원이고 재형저축·장기집합투자증권저축 계약금액에 따라 줄어들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납입 가능액을 확인하는 도구가 아닙니다. 원금 입력액을 신규 계좌에 첫해 전액 납입할 수 있다는 뜻도 아닙니다.

3년 전 해지와 부분 인출

3년이 되기 전 일반 중도해지를 하면 과세특례로 감면된 세액이 추징될 수 있습니다. 사망·해외이주 등 법정 부득이한 사유는 예외이므로 금융기관에 증빙과 처리 방법을 확인하세요. 이 계산기는 중도해지·특별해지 세액을 계산하지 않으며 3년 미만 입력은 거절합니다.

누적 납입원금 범위의 중도인출과 계좌 해지는 구분해야 합니다. 인출해도 이미 사용한 납입 한도가 복원되지는 않습니다. 특히 3년 전 원금을 초과해 인출하면 중도해지로 보는 규정이 있습니다. 계약 연장이 필요하면 만료일 전에 금융기관 절차를 확인하세요.

손익통산은 모든 수익·손실의 단순 합계가 아닙니다

법에서 정한 자산의 과세대상 소득과 인정되는 손실을 해지 시 정산합니다. 시행령은 같은 종류 자산의 손실, 남은 손실의 배당소득·이자소득 차감 순서와 제외 손실을 정합니다. 계좌 평가손익 전체나 모든 국내 주식·펀드 손실을 그대로 공제한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여기서는 원금 × (1 + 연 수익률)보유연수로 한 번에 운용한 금액을 추정하고, 그 증가분 전부가 비교 가능한 이자·배당 과세대상 수익이라고 가정합니다. 국내주식 매매차익 등 일반 계좌에서도 비과세인 수익, 여러 상품의 손실 통산, 보수·수수료, 외국납부세액 및 중간 과세에 따른 재투자 차이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손실 또는 수익 0이면 양쪽 세금을 0으로 표시하며 손실에 대한 환급을 계산하지 않습니다. 실제 정산은 금융기관의 과세대상 손익을 확인하세요.

연금 이전: 300만원은 환급액이 아닙니다

만기 자금을 60일 이내에 연금계좌로 적격 전환하면 전환금액의 10%, 최대 300만원만큼 세액공제 대상 납입액 한도가 추가됩니다. 추가 한도에 공제율을 적용한 소득세 효과는 최대 45만원 또는 36만원이며, 지방소득세 효과를 합산한 단순 비교액은 49만5천원 또는 39만6천원입니다.

종합소득금액 4,500만원 이하(근로소득만 있으면 총급여 5,500만원 이하)는 소득세 공제율 15%, 그 밖은 12%를 사용합니다. 기본 연금저축 한도 600만원과 IRP 등을 합친 900만원 한도는 추가 한도와 구분합니다. 이 계산기는 추가 한도로 인한 효과만 표시하고 기본 한도의 미사용분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공제 가능한 소득·결정세액이 부족하면 표시 금액 전부를 돌려받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 과세연도에 나누어 전환한 경우의 잔여 추가 한도와 연금 수령·중도 인출 시 과세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ISA 세금 차이와 미래 연금의 세후 수익은 같은 개념이 아닙니다.

입력과 일치하는 계산 예시

운용 원금 2,000만원을 처음부터 연 5%로 3년간 운용하면 세전 수익은 3,152,500원입니다. 일반 계좌의 만기 15.4% 단순세금은 485,485원입니다. 일반형 ISA는 200만원 초과분에 9.9%를 적용해 114,098원(표시 반올림), 세금 차이는 371,388원입니다. 서민형·농어민형의 요건을 충족하면 400만원 이내라 ISA 세금은 0원입니다. 연금 이체 0원 기준이며, 실제 수익을 보장하는 예시는 아닙니다.

2026 개편안과 시행법 구분

2026년 세제개편안의 생산적금융 ISA 등 제안과 현재 적용되는 제도는 구분해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2026년 10월 25일 확인한 시행 중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의 200만·400만원 기준만 적용합니다. 2026년 6~9월 공포돼 2027년 시행 예정인 조세특례제한법 개정본에서도 이 조문의 비과세 한도·9% 세율·납입 한도는 바뀌지 않았습니다. 비과세 한도를 500만·1,000만원으로 확대하는 수치를 시행된 기준처럼 적용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농어민이면 소득과 관계없이 400만원 한도인가요?
A. 아닙니다. 법정 농어민 여부와 직전 과세기간 종합소득금액 3,800만원 이하 등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유형 선택은 가입 승인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Q. 연금계좌로 3,000만원을 옮기면 300만원을 돌려받나요?
A. 300만원은 추가 공제 대상 한도입니다. 여기에 공제율을 적용하며 결정세액 등에 따라 실제 공제액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적격 전환 기한과 연금계좌 인출 조건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Q. ISA가 일반 계좌보다 항상 유리한가요?
A. 일반 계좌에서도 비과세인 수익, 수수료, 운용 손실, 자금 사용 시점 등에 따라 다릅니다. 이 비교는 같은 이자·배당 세전 수익에 대한 단순 세금 차이이며 상품 선택이나 계좌 해지·재가입을 추천하는 결과가 아닙니다.

⚠️ 면책조항: 본 계산기의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실제 절세 효과는 ISA 유형(중개형·신탁형·일임형), 가입 기간, 수익률에 따라 달라지므로, 가입 전 금융기관에 상세 조건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기준: 조세특례제한법 2026.9.18 시행본, 소득세법 2026.7.1 시행본 및 소득세법 시행령 2026.10.1 시행본. 확인·수정: 2026년 10월 25일. 각 시행본 날짜가 ISA 한도 자체의 신설일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 데이터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