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I · DSR 계산기

연소득과 대출 상환 정보를 입력하면 DTI·DSR 비율과 규제 초과 여부, 최대 대출 가능 한도를 즉시 계산해드립니다.

소득 정보

대출 상환 정보 (연간)
원금 + 이자 합계 (월상환액 × 12)
기존 모든 대출의 원금+이자 합계

대출 가능 한도 역산 (선택)

자주 묻는 질문

DTI와 DSR은 어떻게 다른가요?

DTI는 기존 대출의 이자만 포함해 계산합니다. DSR은 기존 대출의 원금+이자를 모두 포함해 더 엄격한 기준입니다. 같은 조건이라면 DSR이 항상 DTI보다 높게 나옵니다.

2026년 DSR 40% 규제 적용 대상은?

총대출 5천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DSR 40% 이하 규제가 적용됩니다(2단계). 비은행권(저축은행·보험사 등)은 DSR 50%까지 허용됩니다. 정책모기지(보금자리론 등)는 DSR 규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스트레스 DSR이란 무엇인가요?

금리 상승 위험을 미리 반영해 대출 한도를 산정하는 방식입니다. 변동금리·혼합형 대출에 가산금리(혼합형 0.38%p, 순수변동 0.75%p)를 더한 금리로 DSR을 계산합니다. 실제 납입액이 아니라 가상의 높은 금리로 한도를 계산하므로 대출 가능 금액이 줄어듭니다.

투기과열지구 지정 현황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투기과열지구·조정대상지역 지정 현황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rt.molit.go.kr) 또는 각 시·도 부동산정보 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 기준 서울 전 지역 등이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소득 인정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DSR·DTI 계산 시 인정 소득은 근로소득(세전 연봉), 사업소득(신고 소득 기준), 임대소득, 연금소득 등이 포함됩니다. 금융기관마다 인정 비율이 다를 수 있으며, 입증 서류(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소득확인증명서 등)가 필요합니다.

기존 대출이 있으면 대출이 더 어려워지나요?

네. DSR 계산 시 기존 대출(마이너스통장, 신용대출, 카드론, 자동차할부 등 포함)의 원리금이 모두 합산되므로, 기존 대출이 많을수록 신규 대출 한도가 크게 줄어듭니다. 신규 대출 전 기존 고금리 소액 대출을 먼저 정리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DTI·DSR 계산기 활용 가이드

주택담보대출을 신청하기 전에 내 DTI·DSR 비율을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은행 창구를 방문하기 전에 이 계산기로 규제 초과 여부를 파악하면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활용 사례 1 — 내 집 마련 계획 시: 연소득 6,000만원 직장인이 서울 투기과열지구 아파트 매입을 위해 대출을 알아보는 경우, 이 계산기로 DSR 40% 기준 최대 대출 가능 금액을 역산해 예산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기존 신용대출이 2,000만원 있다면 해당 원리금도 반드시 포함해야 합니다.

활용 사례 2 — 대환대출 검토 시: 현재 여러 대출이 혼재된 상황에서 주담대 추가가 가능한지 여부를 판단할 때, 기존대출 연간 원리금을 합산하여 DSR을 계산하면 대환 가능성을 빠르게 체크할 수 있습니다.

활용 사례 3 — 금리 인상 리스크 확인: 변동금리 대출이라면 스트레스 DSR 가산금리(+0.38~0.75%p)를 적용해 대출 한도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확인하고 고정금리와 비교해보세요.

DTI·DSR 상세 해설 — 2026년 기준

DTI vs DSR 차이 핵심 정리

DTI(총부채상환비율)는 신규대출 연간 원리금과 기존대출 이자만 합산해 연소득으로 나눕니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은 기존대출의 원금과 이자를 모두 합산하므로 항상 DTI보다 높게 산출됩니다. 금융당국은 2022년부터 DSR 규제를 단계적으로 강화해 왔으며, 2026년 현재 총대출 5천만원 초과 시 DSR 40% 이내가 원칙입니다.

2026년 지역별 DTI 규제 기준표

지역 구분DTI 한도주요 해당 지역
투기과열지구40%서울 전 지역 등
조정대상지역50%수도권 일부 지역
비규제지역60%지방 대부분 지역
DSR (전국 공통)40%총대출 5천만원 초과

스트레스 DSR 도입 배경과 적용 방식

2024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된 스트레스 DSR은 금리 상승 시 원리금 상환 부담이 급증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장치입니다. 변동금리 대출에는 실제 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한 높은 금리로 DSR을 계산하므로 같은 소득이라도 대출 한도가 줄어듭니다. 혼합형 대출(5년 고정 후 변동)은 +0.38%p, 순수 변동금리 대출은 +0.75%p가 적용됩니다.

소득 인정 범위 및 주의사항

DTI·DSR 계산 시 인정되는 소득은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기준), 사업소득(종합소득세 신고 기준), 임대소득, 연금소득 등입니다. 금융기관에 따라 인정 비율이 다를 수 있으며, 부업 소득이나 비정기적 소득은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카드론·마이너스통장·자동차할부금도 DSR에 포함되므로 대출 전에 불필요한 소액 대출을 정리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다른 계산기도 확인해보세요

⚠️ 면책조항: 본 계산기의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실제 대출 한도는 담보 가치, 소득, 기존 부채, 지역 규제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한도는 해당 금융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페이지의 LTV·DTI·DSR 비율은 2026년 기준이며, 금융위원회 규제 변경 시 조정될 수 있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2026년 4월

📊 데이터 출처:

실전 계산 예시

예시 1: 연소득 6,000만 원, 주택담보대출 신청

기존 대출 없음, 신규 주담대 연간 원리금 2,400만 원 예상
DSR = 2,400만 원 ÷ 6,000만 원 × 100 = 40%
스트레스 DSR 2단계(+1.5%p 가산) 적용 시 한도 축소 가능
1금융권(은행) DSR 한도 40% 이내 → 가까스로 충족
※ 실제 심사는 금융기관별 내부 기준 추가 적용으로 다를 수 있음

예시 2: 기존 대출 있는 경우 DSR 계산

연소득: 5,000만 원
기존 신용대출 연간 원리금: 600만 원
기존 자동차 할부 연간 원리금: 360만 원
신규 전세대출 연간 이자: 240만 원
총 연간 원리금: 1,200만 원
DSR = 1,200만 원 ÷ 5,000만 원 × 100 = 24% → 1금융권 대출 가능 범위

예시 3: DTI와 DSR의 차이 (같은 대출, 다른 결과)

연소득: 7,000만 원, 주담대 연 원리금: 2,100만 원, 기타 대출 이자: 420만 원
DTI = (주담대 원리금 2,100 + 기타 이자 420) ÷ 7,000 × 100 = 36%
DSR = (주담대 원리금 2,100 + 기타 원리금 700) ÷ 7,000 × 100 = 40%
DTI 기준으로는 여유 있어 보이지만 DSR 기준으로는 한도 경계선

2026년 변경사항

주의사항 및 흔한 실수

관련 제도 안내